HOME   CONTACT US   LOGIN   SITEMAP   그룹웨어   B2B  
회사소개 한주소금 제품소개 고객서비스 Talk! Talk! 소금
 
HOME > 회사소개 > 소금이란
 
 
소금의 일반적인 개념은 주성분이 염화나트륨(NaCl)인 짠맛이 나는 흰색 결정체로서 동물체에 있어서 생리적으로 필수적입니다. 소금의 짠맛은 기본적으로 음식의 간을 맞추는 조미료의 역할을 하며 이외에 소금이 지닌 부패방지·발효조절·탈수작용 등의 성질을 이용하여 장을 담글 때, 육류나 생선 등 부패하기 쉬운 식품을 저장하기 위해 절일 때(염장) 많이 이용됩니다. 그 외에 조개류의 해감 빼기, 쫄깃쫄깃한 밀가루반죽 만들기, 푸른색야채 데치기, 야채·과일의 갈변방지, 달걀삶기 등의 식재료 준비에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식용으로는 조미료 외에 소금이 지닌 부패방지, 발효조절, 탈수작용, 등의 성질을 이용한 농도로 쓰이며 육류나 생선 같은 부패하기 쉬운 식품을 소금에 절여 보관하기도하며 이같이 식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을 식염(食鹽)이라고 합니다.

공업용은 수산화나트륨, 염소, 염산 등의 제조에 쓰이는 외에 화학공업의 여러 분야에서 약14000여 용도의 중요한 원료가 되고 있습니다. 그밖에 요업에서 유약,비누,염료 제조때 염석제 등의 여러 가지 용도가 있고 의학적으로 혈액과 삼투압이 같아지도록 식염을 용해시킨 수용액인 생리적 식염수 즉 링거액 등을 만드는데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구상에 인류가 한 해에 사용하는 소금의 양은 약 1억5천만t 정도 라고 합니다. 그중에 70%가 땅속에 묻혀있는 암염을 캐내어 만들고, 나머지 30%는 바닷물을 원료로 하여 만듭니다. 이1억 5천만t 의 소금 소비량 가운데 사람이 섭취하기 위해 사용하는 식염은 5%에 지나지 않고 나머지는 95%는 전부 공업용으로 사용합니다.

 
  천일염은 우리가 가장 흔하게 사용하는 소금으로 바닷물을 염전으로 끌어들여서 햇빛을 이용하여 농축시켜 만든 가공되지 않은 소금으로 굵고 반투명한 육각형의 결정입니다. 우리나라의 수심이 깊지 않고 조수 간만의 차가 큰 서해안과 남해안에서 만들어지며, 인도양, 지중해 연안, 미국, 오스트레일리아 등지에서 생산되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백령도 근처의 유황성분이 함유된 천일염을 최고로 칩니다.

염도는 88%정도이며 무기질과 수분이 많이 들어있어 빨리 절여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단점은 바닷물의 오염으로 인해 불순물이 포함되어 있는 것입니다. 색깔도 예전에는 백색이었으나 요즈음 생산되는 것은 산업사회의 부산물인 오염물질이 함께 바다 속으로 유입되면서 색깔이 약간 회색으로 생산됩니다. 그래서 천일염에는 인체에 유익한 미네랄도 다량 함유되어 있지만 인체에 유해한 납, 수은, 비소, 간수 같은 유독성분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천일염에는 칼슘, 마그네슘, 아연, 칼륨, 철 등의 무기질과 수분이 많기 때문에 채소나 생선의 절임에 좋아 김치를 담그거나 간장, 된장 등을 만들 때 주로 쓰입니다. 몸에 좋은 무기질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반면 독성물질도 다소 함유 하고 있기 때문에 이를 제거하고 섭취해야 하는데, 천일염으로 김치를 담그거나 간장, 된장을 만들면 발효되면서 유해 성분이 사라지게 됩니다. 또한 천일염은 흡습성이 높아 잘 굳어지기 때문에 밀폐하여 보관해야만 굳어서 맛과 성분이 변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암염은 예전에 바다였던 호수가 지각변동에 의해 물은 증발되고 소금만 남아 퇴적되어 지층이나 암석으로 이루어져 있는 것을 캐낸 소금입니다. 전세계의 소금생산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암염은 땅속에 깊이 묻혀 있는 것과 땅 위로 들어나 있는 것이 있는데 땅밑에 깊이 묻혀있는 암염은 지층에 구멍을 뚫어 그 구멍으로 물을 부어 소금이 녹으면 그 물을 퍼 올려 불순물을 걸러내고 소금을 얻습니다. 땅 위에 있는 소금은 암석을 캐내듯이 캐냅니다.

   
 
  미역이나 톳과 같이 해초에서 추출한 소금인데 바닷물을 끓여서 세번 이상 미역, 톳 등에 부어서 건조시킨 후 불에 태운 다음 담수로 녹이면 짠물이 됩니다. 이것을 끓여서 소금을 얻습니다.

이 소금은 제주도와 일본사람들에 의해 만들어진 소금으로 염도는 90%내외이고 인체에 유익한 미네랄인 칼슘과 마그네슘이 많이 포함되어있어 가장 이상적인 소금이기는 하지만 제조공정에 비해 경제적이지 못하여 대중화 되지 못하였습니다.
   
 
  정염은 땅 속 깊이 짠물이 수맥처럼 형성되어 있어서 염분이 많은 지하수를 퍼 올려서 태양열이나 화력을 이용해서 증발시켜 추출해내는데 미국, 프랑스, 러시아 등이 주요 생산지입니다
   
 
  동태나 오징어와 같은 바다 고기에서 추출해낸 소금으로 신장질환인 방광 요도염 등에 좋다고 합니다.
   
 
  대나무, 은행잎, 밤나무, 밤껍질, 박달나무 등에서 고온으로 구워 만든 소금으로 간장질환, 특히 혈액 및 체액의 해독작용이 있습니다.
   
 
  오리, 닭, 개 등과 같은 동물의 피에서 뽑은 소금으로 각종 폐질환과 관절염에 효과가 있고 신경통에 좋다고 합니다.
   
 
  지렁이,지네,거머리,전갈,땅강아지,와 같이 주로 땅에서 사는 곤충류에서 뽑아낸 소금으로 뇌와 신경질환에 좋다고 합니다. 또한 흙에 함유된 염분을 뽑아내어 만든 소금을 토염이라고 합니다.
   
  이외에도 풀에서 추출한 소금인 봉염(蓬鹽), 딱정벌레에서 얻어낸 소금인 충염(蟲鹽),봉염과 비슷하지만 나물에서 얻어낸 초염(草鹽),소금이 귀하던 때에 동물의 배설물을 주워다가 이것을 불에 태워 물에 타서 염분을 녹여낸 다음 다시 달구어 소금을 얻어냈던 분염(糞鹽), 사람의 소금을 이용한 기염(己鹽)도 있습니다.
 
  소금은 체내에 삼투압을 일정하게 유지시키는 필수 불가결의 식품입니다. 음식의 맛을 내는데 필수적인 것이며 맛을 직접 내지 않더라도 간접적으로 맛을 내게 하는 데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식품을 저장하는 기능도 있고 김치나 소금에 절인 생선,젓갈,된장,간장 등의 제조에는 필수적입니다.
   
 
  비누의 원료인 가성소다,암모니아소다 등의 소다류를 제조할 때 이용될 뿐만 아니라 합성연료,비누,합성고무,석유정제,요업,화공약품제조 등 여러 가지 용도로 사용되고 식품용보다 공업용으로 더 많이 사용됩니다
   
 
  현재와 같이 각종 의약품이 발달하기 전까지는 소금이 중요한 의약품이었습니다. 여름에 해수욕장에서 다친 상처는 덧나지 않고 상처가 잘 아무는 것은 소금이 지닌 소독 작용 때문 입니다. 감기예방,축농증,치질,화상,치통,목이 아플 때 더위를 먹었을때 자주 사용되었습니다. 그 외에도 두통,현기증,가슴앓이,속이 막힐 때,위산부족,위통,어금니가 나지 않을 때, 폐결핵,위병,안질환,두드러기,부스럼,옻,편도선,종기,피 맺힌데,편두통,머리비듬,파상풍,난산 등을 치료하는데 효과가 있습니다. 병원에서 사용하는 링거액이라는 생리 식염수로 사용됩니다.
   
 
  소금은 테니스코트 같은 운동장을 만들 때 깔기도 하고 건축자재와 지반 연결부분에 벌레가 침투하거나 부식을 방지하기 위해 사용합니다. 씨름장의 모래에도 상당양의 소금을 뿌려주어야 합니다.
   
 
  동물은 반드시 체내에 소금을 필요로 합니다. 동물들은 자연상태에서 생활할 때에는 염분이 많이 함유된 먹이를 스스로 찾아 먹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섭취가 됩니다. 그러나 사육을 할 때는 자연상태와 다르기 때문에 사료를 생산할 때 반드시 소금을 섞어서 만듭니다.
소금은 음식의 맛을 즐기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식품이지만 고혈압의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섭취를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정상인의 경우 무조건 섭취를 하지 않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소금은 우리 몸의 삼투압을 유지시켜 체액의 균형을 이루게 해주고, 해독작용과 살균작용을 하며 미네랄을 공급하는 등의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음식을 짜지 않게 하여 적당량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용약관 개인정보보호정책 이메일수집거부 사이트맵 관리자페이지